2008년 08월 20일
새로 생긴 친구들. (허숙희 패밀리)
하하 나리소리 친구가 아니라 앙녀 친구입니다.
요건 토욜날 의정부 놀러가서 찍은거 에용.
집안에 들어서자마자 우다다 달려와 한녀석은 찌찌에 턱 하니 발올리고
한놈은 똥침놓고 한놈은 가방뒤지고..고스란히 당했습니다.
앙녀표 수제 닭똥꼬에 레드썬~~~
벨라/아키/바슈/은찬/ 켐벨
엄마 한개만 한개만 더주세요.. 차례기다리는 녀석들.
더달라고 난리도 아니죠.. 허숙희 4에 개미핥기(쉽독) 까지 총 5녀석이 함께 난리도 아닙니다.
켐벨입니다..
지엄마가 나오미켐벨 처럼되라고 지어준 이름인데..ㅋㅋㅋ
켐벨땅콩으로 불러요.. 색상이 블루멀?? 아주 묘하게 이쁜 털옷을 입어써요.
완사마는 ㅋㅋ 개미핥기라고 부릅니다..
손떨고 찍은거 아니고.. 은찬이가 코로 렌즈를 찍어서 자체 모자이크 되버려써욤.

걸을때도 사뿐사뿐 궁뎅이 살랑살랑 흔들면서 다니고 아주 아주 우아한 쇼독이랍니당..
하지만.. 먹을꺼 앞에선 누구세요??



야가 벨라인가??
저 썬구리는 나리주라고 울병원 실장님이 주신건데..ㅋㅋ 너무커서 요기에 물려준거에요.
우때요?? 멋지죠??

고귀하신 켐벨님도..복숭하 얻어먹고자 친히 서게십니다.


칼이쑤마짱 아키도 먹을꺼 앞에선 레드썬 이야요.
이모..한입만..복숭아 한개만 주세요..
요즘 초절정 귀차니즘 모드라 사진도 별로 안찍었네요..
담엔 야외로 나가서 지대로 한번 찍어봐야지.
요건 토욜날 의정부 놀러가서 찍은거 에용.

한놈은 똥침놓고 한놈은 가방뒤지고..고스란히 당했습니다.
앙녀표 수제 닭똥꼬에 레드썬~~~
벨라/아키/바슈/은찬/ 켐벨



지엄마가 나오미켐벨 처럼되라고 지어준 이름인데..ㅋㅋㅋ
켐벨땅콩으로 불러요.. 색상이 블루멀?? 아주 묘하게 이쁜 털옷을 입어써요.
완사마는 ㅋㅋ 개미핥기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먹을꺼 앞에선 누구세요??




저 썬구리는 나리주라고 울병원 실장님이 주신건데..ㅋㅋ 너무커서 요기에 물려준거에요.
우때요?? 멋지죠??





이모..한입만..복숭아 한개만 주세요..
요즘 초절정 귀차니즘 모드라 사진도 별로 안찍었네요..
담엔 야외로 나가서 지대로 한번 찍어봐야지.
# by | 2008/08/20 15:07 | 개나리소리 | 트랙백 | 덧글(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