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야 아프지마 14



니가 아프면 내가 큰 죄를 진거 같단 마랴. 자궁충농증 이랍니다. 밥도 잘먹고 나이도 있으니 약먹고 지켜보자고 합니다. 수술하면 안되는데 ㅠㅠ

덧글

  • 하늘보기 2011/03/27 20:42 #

    얼른 낫길...
  • 앙녀 2011/03/27 20:54 #

    그럴꺼에요.
    오랜만요.
  • 동굴곰 2011/03/27 20:48 #

    헉 어떻게 해요 ㅠㅠ
    저 처음 모시고 산 구슬마님이 자궁축농증 걸렸었거든요. 그래서 17살에 수술도 하고...물론 수술 경과는 좋았지만 그래도 너무너무 걱정했었어요ㅠㅠ
    나리도 아프지 말고 약으로 얼른 잡아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합니다.
    나리야 힘내!!
  • 앙녀 2011/03/27 20:55 #

    어렸을때 수술안해준게
    너무 후회되요.
  • 밤비마마 2011/03/27 20:53 #

    밤비가 바로 이거 때문에 아팠죠...ㅠㅜㅠㅜㅠ 병원비 수억 들고..
    약으로 나으면 좋겟네요.. 고생이 많구나 나리야. 앙녀님도 병간호 하시느라 고생하시겠어요.
  • 앙녀 2011/03/27 20:56 #

    밤비도 그랬군요.
    지금 밥먹고 잘놀고 참견 잘하고
    아픈애 같지 않아요.
  • 토토가지쎄리 2011/03/27 23:53 # 삭제

    이게 무슨...
    나리는 건강하고 효녀니까 약 먹고 빨리 나을 거에요.
    그러니 참견하고 다니죠.
    애들 아프면 심란하고...
  • 앙녀 2011/03/28 10:06 #

    안아프니 잘먹고 잘싸고 잘놀겠지 생각하며 조금 안심을..
  • 아무니 2011/03/28 01:10 #

    옴마나...
    그렁저렁 넘겼으면.
  • 앙녀 2011/03/28 10:07 #

    그냥저냥 넘어가야 할텐데..
    수술을 안해도 걱정이에요.. 더 나이 먹어서 재발 하면 어쩌나.
    별별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심난해요.
  • 손바닥 2011/03/29 13:38 # 삭제

    나리야!!
    얼른 나아야지!!
  • 앙녀 2011/03/29 18:57 #

    그래야 하는뎅..
  • 한술더 2011/03/29 17:23 # 삭제

    앗 어제 들었는데 깜박하고 있었어요.
    소린줄 착각하고 그래도 어린애라 다행이다 그랬는데 나리였군요 ㅠㅠ
    나리야 아프지마
  • 앙녀 2011/03/29 18:57 #

    나리야.. 넌 복도 많다..
    너 아프다니까 안보이던 분들 다 출동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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