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8일
득템
주말에 엄마네집(만리포)다녀 왔어요.
남동생이 창립기념일 선물로 받아온 제로팩을 우리집으로 데려왔습니다.
냐하하~~ 얼마나 좋은지..
엄마가 주신 생선 밀봉하면서 너무 좋아서 춤출뻔했어요.. 울라~울라..
오늘도 집에가서 냉동실 뒤집어서 다 밀봉 시켜야지.. 냉동실이 아주 깨끗해지겠죠?
엄마가 소금3가마니, 마늘 4접을 시엄마댁에 가져다 주라고 해서 다녀왔는데.
와~~ 소금 엄청 무겁더군요. 혼자는 들수가 없을정도로.
산에간다고 혼자 다녀오라고 한 완사마 욕을 바가지로 했습니다.
울동네 소금이 중국산 안들어가고 참 좋은 소금인데 이젠 향후 10년간 못먹을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기름사고 나기전에 바닷물 가둬서 만든 마지막 소금.
벌써부터 겨울 김장준비를 하는건가??
7월 다이어트 결심 앙녀 나리 소리는 잘하고 있습니다.
밥량을 조금씩 줄이고 저녁에 비 안오면 동네 한바퀴 산책도하고.
완사마만 술먹고 밥 두공기 먹고 절대 안움직임.
그냥 저렇게 만삭으로 살라고 내버려 둬야지. (보험하나 더 들어야지)
그러고 보니 7월 첫 포스팅이네..
자활수기 실험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양파도 무럭무럭 나리소리털도 보들보들..
남동생이 창립기념일 선물로 받아온 제로팩을 우리집으로 데려왔습니다.
냐하하~~ 얼마나 좋은지..
엄마가 주신 생선 밀봉하면서 너무 좋아서 춤출뻔했어요.. 울라~울라..
오늘도 집에가서 냉동실 뒤집어서 다 밀봉 시켜야지.. 냉동실이 아주 깨끗해지겠죠?
엄마가 소금3가마니, 마늘 4접을 시엄마댁에 가져다 주라고 해서 다녀왔는데.
와~~ 소금 엄청 무겁더군요. 혼자는 들수가 없을정도로.
산에간다고 혼자 다녀오라고 한 완사마 욕을 바가지로 했습니다.
울동네 소금이 중국산 안들어가고 참 좋은 소금인데 이젠 향후 10년간 못먹을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기름사고 나기전에 바닷물 가둬서 만든 마지막 소금.
벌써부터 겨울 김장준비를 하는건가??
7월 다이어트 결심 앙녀 나리 소리는 잘하고 있습니다.
밥량을 조금씩 줄이고 저녁에 비 안오면 동네 한바퀴 산책도하고.
완사마만 술먹고 밥 두공기 먹고 절대 안움직임.
그냥 저렇게 만삭으로 살라고 내버려 둬야지. (보험하나 더 들어야지)
그러고 보니 7월 첫 포스팅이네..
자활수기 실험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양파도 무럭무럭 나리소리털도 보들보들..
# by | 2008/07/08 14:39 | 늘그런일상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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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니 피부병이 많이 좋아져야 할텐데요..
화니도 좋아질꺼에요.
소금! 탐나는데요.
요새는 어딜가나 중국산뿐!
소금은 3년 묵여서 먹어야 한다는데..
우리나라 서해안서 나는 소금이 세계적으로 알아준다하던데요...
정말 큰 재앙이었어요...아직도 끝나지 않은....안타깝네요
까나리액젖도 이젠 안나온다고 하면서 몇통 사서 주시더라구요.
서해안 소금이 좋은건지 사고나고서야 알았어요.
기대기대 +_+
전 아직 배는 안나왔어요.
앙녀님 다욧이 잘되가신다니 흐흣....저도 다시 불끈!!^^
다시불끈 불끈..
이거 탐나는데요~~ㅎㅎㅎ
만리포가니 언니 생각 절로 나대요..
여기 온지 반년만에 첨 가본 바다래요~~ 생각 보다 가깝던데요.. ㅎㅎ
평일날 만리포오면 연락해요~~~
태어난지 한달 정도 되 보이는 아깽이 하나..
입양처좀 알아봐줘유~~ ㅠㅠ;;;
아깽이는 또 어디서 주어온겨?
그건 건조기로 간식을 만들고 담아두어야 할 내가 필요한 것이 아닌가.
접수하겠소. 쿨럭~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