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9일
개자매 & 연탄모녀 와!! 바다다.

개자매와 연탄모녀가 만나써요.
간만에본 쏘이 지엄마보다 더 커서 급당황.
아빠는 낚시 삼매경에 빠져있고 개자매와 연탄모녀는 쌈박질하면서 뛰어다니고.

어서 많이 본듯한 숄?? 혹시..

이뇬아 부르면 좀 뒤도좀 돌아보고 엄마아빠 오나 안오나 살피고 다니란 말이다.

꼬랑지 안테나 잡아 다니기와 코 꼬집기..
연탄모녀가 완사마 보자 마자 눈치 슬슬 보면서 도망가서
울집에서 얼마나 학대 받았는지 알 수 있어씀.




앗!! 숙자아줌마 인줄 알았는데..알고보니 애자아줌마네요.
추워서 더이상 낚시는 못하고 따뜻한곳으로 출발.

엄마 다리가 두꺼워서 잴로 좋아.















저렇게 해서 언제 이 넓은 바다를 한바퀴 돌겠다는거야??











연탄모녀 엄마가 만들어다준 수제간식..으흐흐흐
안먹어도 배가부르구나.
이거..식품건조기를 사버려?? 아주 막강한 유혹.
사료는 소리 구조해주신 별이랑 토토랑 엄마가 큰푸대로 한푸대 보내주시고
간식은 리나가 해주고..
이번달은 돈벌었구나.. 에헤라디야~
동영상 감상포인트.
갈매기똥에 맛사지하는 야메..ㅋㅋ
뻐꾸기똥이 피부에 좋다던데 갈매기똥은 아직 검증이 안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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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4/29 17:12 | 개나리소리 | 트랙백 | 덧글(14)






그 익숙한 담요.. 저희집 거실에 화니 전용으로 펼처져 있어요..ㅋㅋㅋ
빈틈씨// ㅎㅎ 우리 싸가지고 연탄네집으로 가요.
부르면 오는 애들 보면 부러워요. 흑흑흑
애들 데리고 한 달 전에 강화도 갔다가 추워 죽는 줄 알았어요.
식품건조기요. 그냥 A/S 받았어요.(사실 A/S는 아니고 삼익에서 나온 거 쓰고 있는데 A/S는 안되고 모터 달린 윗부분만 새로 사면 된다고 해서 샀어요. 고치고 싶으면 동네 전파상에 가라고 그러던데요.)
멀미하는거마저...이뿐소리!!!!ㅎㅎ
엄마아빠찿는 나리랑 소리....완전 애절하게 보여용...ㅎㅎ 날씨가 추웠나봐요....사진에서도 막 느껴지는걸요..
(이 목소리도 변조시켜서 내보내 줘~ --;)
소리멀미 장난아니에요..나리도 어려서 멀미심했는데 타버릇하니 안하더라구요.
토가쎄//동생미워..근데 동생은 요즘 조용하다.
리나// ㅎㅎ 왜 아시*에서 잡으러 올까바??
다들 너무 귀여워요~
소리와 나리의 구분을 이제야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귀가 서면 나리, 귀가 접혀있으면 소리로군요. :)
연탄모녀를 보면서 닥스의 유혹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언제든 기회가 되면 마님의 후사로 데려오고 싶은데 그 기회를 잡기가 쉽지 않네요.
남해쌍웅// 소리털 정말 많이 나써요..볼때마다 너 참 용되따 이런다니까요.
닥스..쌍웅이랑 키우기 힘드실껄요..털이 장난아니게 빠진다니가요.
내가 분양해놓고도 미안할정도에요.. ㅋㅋ